
4월 22일 수요일 오후 2시쯤 상주시 인평동에서 1톤 트럭이 도랑으로 추락해 운전자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응급 처치 후 닥터 헬기를 이용해 60대 남성을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후진하던 중 5미터 아래 도랑으로 추락하면서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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