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3일 오전 4시 54분쯤 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에 있는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여 제곱미터 1동이 모두 타고, 1동이 일부 소실됐습니다.
불은 2시간 30분 만에 초진 됐는데, 주택 내부에 장작더미가 많아서 완전 진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소방 당국은 내다봤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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