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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 유리 제조 공장서 불···1시간 40분 만에 꺼져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4-22 17:34:00 수정 2026-04-22 17:34:05 조회수 28

사진 제공 경북 경산소방서

4월 22일 낮 12시 20분쯤 경북 경산시 압량읍 가일리의 한 유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직원들이 외출한 상태라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30㎡ 규모 공장 한 동이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6,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무실 전기 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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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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