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2일 낮 1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황남동의 한 전동카트 대여 사무실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을 끄려던 40대 남성 사무실 관계자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1동 등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동카트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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