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보건소가 쾌적한 외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음식점 시설 개선 지원에 나섭니다.
대상은 영업 신고 후 3년이 지난 중구 일반 음식점과 휴게음식점으로,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나 과태료 처분 등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선정된 업소는 조리장 노후 시설과 화장실 등 시설 개선 비용의 70% 안에서 최대 4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을 원하면 5월 4일까지 중구보건소 위생과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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