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2일 오전 6시 10분쯤 대구시 동구 도학동 야산에서 난 불이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6대와 진화 차량 43대, 진화 인력 130여 명을 산불 현장에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산불 전문 조사반을 투입해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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