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과의 휴전 시한 만료를 앞두고 2차 종전 협상이 예고된 가운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훌륭한 합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4월 21일 CNBC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이 협상팀을 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2차 종전 협상은 성사될 것이고 그들에게 다른 선택지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자신이 "지난 47년간 다른 미국 대통령들이 해야 했을 일을 해낼 수 있는 매우 유리한 협상 위치에 있다고 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란과 휴전을 연장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러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 # 트럼프
- # 이란
- # 종전협상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