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1일 낮 2시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성주휴게소 인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화물차와 버섯 배지 16톤을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물차 뒤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한 운전자가 차량을 세우고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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