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2026년 저출생 관련 120대 실행 과제를 점검한 결과 1분기 기준 40%가량 집행됐고, 4월부턴 속도를 더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기 사업으로는 ‘K보듬 6000’과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등 전국 최초로 시행된 사업을 비롯해, 아이 동반 사무실 지원, 청년 부부 월세 지원, 출산 소상공인 대체 인건비 지원 등이 꼽혔습니다.
경상북도는 2년 전부터 '저출생' 관련 정책을 꾸준히 시행한 결과 합계출산율과 혼인 건수, 출생아 수 등 주요 출산 지표가 모두 반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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