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안동포항 대구MBC NEWS

'반값 교통카드' 시행···경북, 2만 원대부터 환급

엄지원 기자 입력 2026-04-21 11:14:30 수정 2026-04-21 11:33:23 조회수 18

정부가 고유가 대응으로 대중 교통비를 환급하는 ‘모두의 카드’를 4월부터 6개월간 시행합니다.

기존 제도는 유지하면서 환급 기준 금액을 절반으로 낮춘 것으로, 특히 경북은 비수도권 기준이 적용돼 2만 원 안팎부터 환급이 시작됩니다.

이에 따라 초과분은 절반 수준으로 돌려받고, 월 10만 원 이용 시 5만 원 안팎을 환급받는 등 체감 혜택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 # 모두의카드
  • # 반값교통카드
  • # 경상북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