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고유가 대응으로 대중 교통비를 환급하는 ‘모두의 카드’를 4월부터 6개월간 시행합니다.
기존 제도는 유지하면서 환급 기준 금액을 절반으로 낮춘 것으로, 특히 경북은 비수도권 기준이 적용돼 2만 원 안팎부터 환급이 시작됩니다.
이에 따라 초과분은 절반 수준으로 돌려받고, 월 10만 원 이용 시 5만 원 안팎을 환급받는 등 체감 혜택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 # 모두의카드
- # 반값교통카드
- # 경상북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