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0일 오전 8시 50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식품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층 264㎡ 가운데 49㎡가 탔고 기숙사에 있던 직원 5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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