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8박 10일간 미국을 다녀온 데에 대해, 당 안팎에서 비판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중요한 시기인데, 미국을 가야 했던 이유도 납득이 가지 않고, 눈에 띄는 외교적인 성과도 별로 없다는 반응이 많은데요.
박정하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내에서는 지금 부글부글한 마음이 있습니다. 이 정도면 당무 감사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며 국민들 세금 낭비하고 당에 누를 많이 끼쳤다고 지적했어요.
네, 수세에 몰려있는 지방선거 대책 마련에도 시간이 부족한 하루하루가 중요한 시기인데, 이유도 성과도 불분명한 미국 방문이라니, 국민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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