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최근 3년간 30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을 유치하면서 경북의 주요 명소가 새로운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촬영지 발굴부터 섭외, 촬영 허가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행정 절차를 신속히 처리한 성과라고 덧붙였습니다.

문경새재·가은·마성 등 도내 3대 세트장을 중심으로 영상 인프라를 확충한 데 이어 관련 시설을 국가 차원의 공공재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한편,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최근 시작한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등이 경북에서 촬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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