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9일 오후 3시 28분쯤 문경시 동로면에 있는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헬기 8대와 소방, 지자체 인력을 투입해 5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피해 면적은 사유림 0.1ha로 쓰레기 소각이 산불 원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불씨가 살아나지 않도록 뒷불 감시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전 10시 35분쯤에는 영양군 수비면에 있는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과 산림청 헬기 9대가 투입돼 2시간여 만에 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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