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8일 낮 12시 5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동천리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8대를 비롯해 차량과 인력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산불이 난 지역은 습도가 72%에 초속 1.3m의 남동풍이 불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산불 확산이 우려되니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미리 대피할 것을 권고한다"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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