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사망사고가 잦은 4월과 5월 두 달 동안 '중대재해 예방 집중 기간'을 운영합니다.
사고 다발 지역에 합동 패트롤 점검을 하고 고위험 사업장에는 자율 점검과 감독을 강화합니다.
사업장마다 추락, 끼임 등 주요 사고 유형의 예방 조치가 잘 됐는지 확인하고 안전보건 관리 체계 실태도 점검할 방침입니다.
노동청은 "4~5월은 관내 사망사고 발생 비율이 전체의 32%로 가장 높은 시기"라며 "사업장마다 자율적이고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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