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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아트피아, '재즈 포레스트' 첫 공연

이태우 기자 입력 2026-04-19 10:00:00 조회수 24

대구 수성아트피아는 2026년 스테이지S 시리즈 ‘재즈 포레스트’의 첫 공연으로 송영주 트리오와 R&B 소울 싱어송라이터 호림을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 올립니다.

‘재즈 포레스트’는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를 초청해 아티스트와 음악·이야기를 나누는 라이브 뮤직 토크쇼입니다.

모두 4번 공연을 하는데, 이번 호림의 무대를 시작으로 정동하, 선우정아 등을 라인업에 포함합니다.

4월 24일 첫 무대는 피아노 송영주, 베이스 신동하, 드럼 임주찬으로 구성한 트리오에 R&B 소울 싱어송라이터호림이 게스트로 무대에 섭니다.

호림은 2023년 하반기 ‘싱어게인3’에서 Top 10에 오르며 주목받았는데, 재즈, R&B, 펑크 등 다양한 스타일을 넘나드는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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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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