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9조 원 이상 국비 확보를 목표로 관련 전략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4월 말까지 발굴된 사업에 대한 국비 신청을 끝내고, 기획예산처가 국회에 정부 예산안을 제출하는 9월 초까지 예산편성 동향을 점검할 방침입니다.
예산안이 최종 확정되는 12월까지 여·야 예산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예산 반영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추진해 나갑니다.
특히 대구경북신공항 등 지지부진한 사업을 비롯해 인공지능과 미래 항공 등 신산업에 대한 정부 부처 예산 반영에도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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