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를 둘러싼 의혹 검증을 위해 '맞짱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오중기 예비후보는 4월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이철우 예비후보를 향해 '언론 입막음용 불법 보조금' 배임과 선거법 위반 의혹의 진실을 토론장에서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찰이 보완 수사를 끝내고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만큼, 검찰은 법과 원칙에 따라 이 예비후보를 즉각 기소해 무너진 경북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5년 초대형 산불 당시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나선 것과 관련해서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정치적 야욕만 채운 '민생 방기'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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