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6일 오후 4시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의 한 3층짜리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층에 살던 주민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주택 60여㎡가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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