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호남의 숙원 사업인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지자체 회의가 4월 16일 경북 성주군청에서 열렸습니다.
4월 16일 회의에는 경상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 관련 5개 시군, 대구시 책임자가 참석해 경제성 분석의 부족분을 보완하기 위한 논리 개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3개 광역지자체는 현재 추진 중인 예타 대응 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5개 기초지자체는 지역 내 유동 인구 변화와 산업단지 개발 현황 등 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증명할 기초 자료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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