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인 4월 16일 대구에서도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구 동성로에 마련된 추모 기억공간을 찾은 시민들은 단원고 학생과 승객 등 희생자 304명의 넋을 기렸습니다.
4월 25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는 4·16합창단의 '별들의 노래 일지: 노란빛 순례-대구' 공연이 펼쳐집니다.
4·16연대는 국민의 안전권을 명문화하고, 사고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국가와 기업의 책임을 규정하는 생명 안전 기본법 제정을 촉구하는 등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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