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6일 오전 11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80여㎡ 규모 돈사가 모두 탔습니다.
불이 난 돈사에는 돼지를 키우지 않아서 추가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돼지 칸막이를 설치하기 위해 작업자가 용접을 하던 중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경북
- # 화재
- # 불
- # 영천
- # 돼지농장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