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MBC NEWS

경상북도, 2026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67명 배치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4-16 14:12:00 조회수 19

경상북도는 2026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67명을 시군 보건소와 응급의료기관에 배치했습니다.

이번에 배치된 신규 공중보건의는 의과 12명, 치과 24명, 한의과 31명으로, 앞으로 3년간 도내 보건소와 보건지소, 의료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복무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경북의 의과 공중보건의가 2022년 28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어 진료 공백이 커지고 있다며 의사 인건비 지원 확대와 보건 진료 공무원 배치 등으로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 경상북도
  • # 공중보건의사
  • # 응급의료기관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