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는 주요 단체장 후보 공천도 확정하지 못한 상황 속에 장동혁 대표가 불쑥 미국 워싱턴으로 떠나자, 당 안팎에서 성토에 가까운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
주호영 국회의원은 "상주가 상가를 지키지 않고 노래방에 간 것 같다는 표현을 쓰는 사람도 있어요. 당이 상가는 아니지만 이런 엄중한 시기에 거기에 가서 희희낙락하는 건 바른 처신이 아니죠"라며 당 대표를 쏘아붙였어요.
네- 대구시장 공천을 보더라도 컷오프된 후보들 반발에다 법정 공방까지 벌어졌는데 어디 미국에 좋은 후보라도 있는지 찾아 나서신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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