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구MBC NEWS

[만평] 상주가 상가 지키지 않고 노래방에 갔다?

권윤수 기자 입력 2026-04-16 08:30:00 조회수 22

지방선거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는 주요 단체장 후보 공천도 확정하지 못한 상황 속에 장동혁 대표가 불쑥 미국 워싱턴으로 떠나자, 당 안팎에서 성토에 가까운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

주호영 국회의원은 "상주가 상가를 지키지 않고 노래방에 간 것 같다는 표현을 쓰는 사람도 있어요. 당이 상가는 아니지만 이런 엄중한 시기에 거기에 가서 희희낙락하는 건 바른 처신이 아니죠"라며 당 대표를 쏘아붙였어요.

네- 대구시장 공천을 보더라도 컷오프된 후보들 반발에다 법정 공방까지 벌어졌는데 어디 미국에 좋은 후보라도 있는지 찾아 나서신 모양입니다요.

  • # 달구벌만평
  • # 국민의힘
  • # 만평
  • # 주호영
  • # 장동혁
  • # 장동혁방미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