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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단', 기재부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4-14 09:52:28 수정 2026-04-14 09:56:09 조회수 120

경상북도는 안동시 풍산읍에 건립 예정인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는 100만㎡ 규모에 총사업비 3,465억 원이 투입되며 공동 시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북 개발공사는 바이오의약과 백신 산업을 중심으로 경북 북부권 바이오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2026년 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에 산단 승인, 2028년 착공 예정인데, 사업이 본격화하면 생산유발효과 8조 6,000억 원, 고용유발효과 2만 9,000명이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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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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