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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실손보험, 필요할 때 보상받지 못 하는 경우 많아···제도 재정비 필요

보도국장 기자 입력 2026-04-15 08:30:00 조회수 25

실손보험은 '제2의 건강보험'이라 불릴 정도로 가입자가 많은데, 정작 필요할 때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법적 다툼이 잦은데요, 보험회사가 직접 환자를 보지 않은 채 서류만으로 입원을 포함한 치료의 필요성과 과잉 진료 여부를 판단하고 보험금 지급을 결정해 버린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태연 대한의사협회 보험 담당 부회장 "실손 의료보험제도는 환자들의 실질적인 치료 접근성을 보장하고 저희 의료 전문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재정비될 필요성이 있습니다."라며 보험 약관이나 해석, 의료 자문 문제를 손봐야 한다고 했어요.

네, 본인이 실제로 지출한 의료비를 보장한다는 '실손보험'의 의미가 환자의 의료진을 포함한 모든 의료 현장에 합리적으로 적용되고 지급될 수 있도록 제도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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