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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아트센터 '피아노 위크', 4월 22일 개막

이태우 기자 입력 2026-04-16 14:09:00 조회수 19

자료 제공 달서아트센터

대구 달서아트센터는 오는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제9회 피아노 위크 in 2026'를 와룡홀에서 엽니다.

2026년으로 9회를 맞는 '피아노 위크'는 클래식 작곡가들의 대표곡과 숨은 명곡을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피아노 중심 음악 축제입니다.

첫날인 22일에는 '리듬'을 주제로 한국피아노지도자학회가 브람스의 '21개의 헝가리 무곡' 전곡을 포핸즈로 연주합니다.

23일은 '선율'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김홍기가 쇼팽 '발라드 1번'을 비롯해 모차르트, 슈베르트, 그라나도스, 알베니즈 등의 작품을 들려줍니다.

24일 오후 7시 30분에는 '화성'을 주제로 피아니스트 손정범이 그리그, 쇼팽, 차이콥스키, 슈만, 베토벤의 작품을 연주합니다.

마지막 날인 25일 오후 5시에는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 이미연을 중심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세르쥬 베르헤일르웨겐, 첼리스트 이윤하가 베토벤과 멘델스존의 피아노 트리오를 무대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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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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