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0일 오전 9시 40분쯤 성주군 선남면의 한 농장에서 돼지우리 분뇨처리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 2명이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119 구급대가 긴급 출동해 응급처치하고 병원으로 옮겼는데 1명은 중증, 1명은 경증을 보이며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유독성 가스 중독 추정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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