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숙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홍석준 예비후보가 자신이 경선에서 승리하면 컷오프된 후보들과 다시 경선하겠다고 말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4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홍 예비후보가 자신이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다시 경선하겠다고 밝혔다"라며 "홍 예비후보의 재경선 발언을 환영하며, 다른 예비후보 5명도 같은 입장을 밝혀줄 것을 촉구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 여당의 지원을 등에 업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이기기 위해서는 압도적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경선에서 컷오프된 이진숙, 주호영 후보가 참여하는 재경선을 실시해 가장 경쟁력 있는 단일 후보를 뽑아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10%대에 그치는 것은 컷오프된 이진숙, 주호영 후보가 조사 대상에서 빠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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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16:47
컷오프 아닌 대구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시장선거를 응원합니다! 홍석준 이진숙의원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