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불거진 공천 관련 비위 의혹 등을 열거하며,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구조가 유지되는 한 공천 뇌물은 끊이지 않을 것이라며 양당을 싸잡아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도처에서 돈 썩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돈으로 공천을 하고 돈으로 표를 삽니다. 공천헌금은 휴먼 에러가 아닌 시스템 에러입니다."라며 관련자의 정치권 영구 퇴출을 포함한 선거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했어요.
글쎄요, 우리 정치가 공천 헌금의 굴레에서 과연 벗어날 수 있을지, 지금 현실 정치를 보면 여전히 갈 길이 멀어 보일 뿐이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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