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겸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선언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출마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북은 기초단체장 출마 희망자가 22개 시군 중 15곳으로 4년 전보다 2배 이상 늘었고, 대구도 9개 구·군 중 8곳에서 후보가 나오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내 기초의회 출마 희망자도 60명을 넘어서며 추가 공모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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