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제524회 정기연주회 : 프로코피예프, 격동의 시간을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공연은 10일 열리는 서울 ‘교향악 축제’와 14일 부산 ‘낙동아트센터 초청 기획 공연’과 이어지는 프로코피예프 세 번째 무대입니다.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제5번’과 오페라 ‘전쟁과 평화’ 서곡,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프로그램으로 합니다.
지휘는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 협연은 첼리스트 홍승아가 합니다.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제5번’은 1944년 제2차 세계대전 중 작곡된 작품으로 승리의 환희뿐 아니라 전쟁의 시대가 남긴 불안과 냉소가 함께 스며 있는 전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담아낸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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