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8일 새벽 0시 50분쯤 경북 구미시 남통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8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지하 1층 건물 일부와 수조, 냉각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78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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