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구MBC NEWS

경상북도, 전기차 사용 후 핵심 부품 이용 체계 구축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4-08 09:46:59 수정 2026-04-08 09:48:59 조회수 73

경상북도는 전기차 폐배터리 등 전기차 사용 후 핵심부품을 미래 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전기차 폐배터리를 중심으로 모터와 감속기, 인버터 등 핵심 구동 부품까지 포함합니다.

회수와 진단·평가, 등급 분류, 재사용의 순환 구조로 전환하면 전기차 부품을 농기계와 건설 기계, 소형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총사업비는 국비 포함 190억 원이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포항시에 있는 이차전지 종합 관리센터를 거점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경상북도, 포항시가 공동 수행합니다.

  • # 경상북도
  • # 전기차
  • # 핵심부품
  • # 미래자원
  • # 폐배터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