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전기차 폐배터리 등 전기차 사용 후 핵심부품을 미래 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전기차 폐배터리를 중심으로 모터와 감속기, 인버터 등 핵심 구동 부품까지 포함합니다.
회수와 진단·평가, 등급 분류, 재사용의 순환 구조로 전환하면 전기차 부품을 농기계와 건설 기계, 소형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총사업비는 국비 포함 190억 원이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포항시에 있는 이차전지 종합 관리센터를 거점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경상북도, 포항시가 공동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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