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복지시민연합은 제78회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논평을 내고 대구시장 후보들은 붕괴 위기의 지역 의료를 살리기 위해 공공의료 강화 등 대책을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복지연합은 "정부가 '지역사회 중심 응급환자 이송 체계 혁신 시범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또다시 대구에서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가 발생했다"며 실효적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의료 대책으로 병원 간 이송 연계를 원점에서 재설계하는 '응급의료 대책' 즉각 강화, '지역 필수 의료 특별회계'의 투명하고 민주적인 집행 계획 수립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은 지역 의료를 살리기 위한 특단의 공약을 발표하라고 축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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