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가 지역의 선사시대 역사를 알리기 위한 '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4단계 사업에서는 예산 3억 원을 들여 선돌공원에 길이 2.9m 쌍코뿔이 등 실제 크기에 가까운 움직이는 동물 조형물 9개를 설치했습니다.
달서구는 지난 2021년부터 4년간 사업을 추진해 달서선사관과 한샘청동공원 등에 선사시대 미니어처 조형물과 선사인 발자국, 움집 등 체험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달서구 관계자는 "선사시대로 테마거리는 지역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살아있는 교육 체험 공간"이라며 "대구를 대표하는 역사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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