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경북을 포함한 산림 인접 지역의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분석해 밀집도를 지도 형태로 공개했습니다.
최근 10년간 화목보일러 등 부주의로 인한 산불의 69%가 경북·강원·경기에서 발생했고, 김천과 구미는 화목보일러 가구 밀집도 기준 각각 전국 4위와 5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도 분석에서 경북은 중간 이상 위험 지역이 넓게 분포해 산불 취약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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