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이 옥연지에서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퇴치를 위한 주민 참여 낚시 행사를 엽니다.
외래종 산란기인 오는 6월까지 첫째, 셋째 월요일마다 진행하고 배스와 블루길은 1kg당 5천 원, 붉은귀거북과 뉴트리아는 마리 당 각각 2,000원, 2만 원의 포상금을 줍니다.
개인 낚싯대와 친환경 미끼를 가져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떡밥이나 어분 사용, 전기 충격기를 이용한 포획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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