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으로 초미세먼지 22톤가량을 감소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운행하다 적발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대수는 47,000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000여 대 줄었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350대가량이 줄어든 것으로 초미세먼지 22t가량이 감소한 것으로 시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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