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일 밤 9시 45분쯤 대구 동구 신천동의 한 3층짜리 상가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6분 만에 꺼졌지만, 음식점에 있던 30대 남성이 팔과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옆 가게에서 대피하던 60대 여성이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또 음식점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927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대구화재
- # 동구화재
- # 음식점화재
- # 상가화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