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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위기 학생 ‘마음바우처’ 지원···1인당 최대 600만 원

심병철 기자 입력 2026-04-06 11:40:00 조회수 16

경북도교육청은 우울증 등 정신건강 위기를 겪는 학생들의 조기 회복을 돕기 위해 ‘2026 학생 마음바우처 지원사업’ 시행합니다.

경북교육청은 2026년 총 6억 3,9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1인당 최대 600만 원까지 진료 및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이번 마음바우처 지원은 지원 범위가 폭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비와 검사비는 물론, 약제비와 입원비, 전문적인 심리 검사 및 치료비가 모두 포함됩니다.

특히 자살이나 자해 시도로 인해 발생한 내·외과적 치료비까지 지원 대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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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병철 simbc@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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