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 체전 최초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으로 개최한 제64회 경북도민 체전이 4월 2일 오후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체전에는 경북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만 2천여 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칩니다.
경상북도는 개회식장에 설치된 대규모 객석 시설물과 수중 화면 등 주요 구조물의 안전 진단을 했고, 이보다 앞서 안동시, 예천군과 대회 시설물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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