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되었거나 진행 중인 곳 55곳 가운데 20여 곳이 마을 주민들이 조합을 만들어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런데 인구가 유입되고 동네가 되살아나는 긍정적 효과보다는 시설을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곳이 많다지 뭡니까요!
서관교 도동문화마을협동조합 이사장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발버둥 치면서 하는데 실제 오는 손님만으로는 운영을 지속할 수 없는 그런 현실입니다."라며 조합원 출자금은 이미 바닥이 났다며 지원을 호소했어요.
네, 수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은 시설이 애물단지로 전락하지 않도록 지자체의 후속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마련을 서둘러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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