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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연장···경북 ‘심각’ 단계 유지

엄지원 기자 입력 2026-04-01 16:24:15 수정 2026-04-01 16:31:31 조회수 23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우려에 따라 특별 방역 대책 기간을 오는 4월 15일까지 연장했습니다.

경북을 포함한 7개 시도는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돼 ‘심각’ 단계를 유지하고, 소독 강화와 출입 통제, 입식 전 점검 등 강화된 방역 조치가 이어집니다.

이번 동절기 전국 가금농장에서는 60건, 경북에서도 5건이 확인된 가운데, 정부는 봄철 대비 방역 관리를 지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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