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우려에 따라 특별 방역 대책 기간을 오는 4월 15일까지 연장했습니다.
경북을 포함한 7개 시도는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돼 ‘심각’ 단계를 유지하고, 소독 강화와 출입 통제, 입식 전 점검 등 강화된 방역 조치가 이어집니다.
이번 동절기 전국 가금농장에서는 60건, 경북에서도 5건이 확인된 가운데, 정부는 봄철 대비 방역 관리를 지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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