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은 보이스 피싱 사기범 7명의 실제 목소리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2024년 제보된 약 4,000건의 음성파일 중 국과수 분석으로 동일인 여부를 판단해 10회 이상 반복 제보된 목소리입니다.
이들은 검찰 사칭이나 명의도용 사건을 미끼로 접근해 거래 은행과 계좌 잔액 등 자산 내역을 요구하는 수법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은 보이스 피싱 사기범의 실제 음성을 통해 주요 수법 및 특징을 확인하고, 의심되는 전화는 일단 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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