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31일) 오후 4시 8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50대 남성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 집진기에서 용접 작업 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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