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가 4,000 가구를 넘어섰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통계를 보면 2월 말 기준 대구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4,296가구로 전월보다 1,140가구(36.1%) 증가했습니다.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고, 수도권 전체 합계(4,292가구)보다 더 많습니다.
대구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4,000 가구를 넘어선 것은 2012년 6월(4,073가구) 이후 13년 8개월 만입니다.
대구의 전체 미분양 주택은 5,256가구로 전월보다 176가구(3.2%) 줄어 8개월째 감소했습니다.
대구의 2월 주택 인허가는 161가구, 착공은 627가구로 집계됐고 신규 분양은 없었습니다.
- # 국토교통부
- # 미분양주택
- # 2월
- # 주택통계
- # 준공후미분양
- # 2026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