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제19회 산수유마을 꽃맞이 행사에 24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3월 21일부터 열흘 가까이 진행된 이번 축제는 산불로 인해 2년 만에 재개됐으며, 관광객은 지난 축제보다 22% 증가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유명 가수 버스킹 이외에도 산수유 압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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