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보증기금이 NH농협은행, 하나은행,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K-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해 총 690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실시합니다.
이번 협약은 방송, 영화, 공연 등 문화콘텐츠 분야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해 정부의 5대 국정 목표인 K-콘텐츠 핵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이 20억 원, 하나은행이 10억 원을 신보에 출연해 총 69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우수한 K-콘텐츠 기업을 발굴해 신보에 추천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문화콘텐츠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콘텐츠 기획·제작 및 사업화 기업과 저작재산권 등 콘텐츠 IP 활용 기업 등이 포함됩니다.
신보는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통해 3년간 보증 비율 100%를 적용하고 보증료를 0.5% 포인트 차감 지원하며,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으로 2년간 연 1.0% 포인트의 보증료를 추가로 지원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합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자금 지원이 문화콘텐츠 기업들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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